양승학
1947년
신문용지 제조업
외감
211명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쌍청리 131-1번지
207-81-01424
신문용지, 산업용지, 인쇄용지 외
대한제지는 외감 신문용지 제조업 분야의 기업으로, 중견기업 주식회사이며 대표자는 양승학입니다. 사업장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쌍청리 131-1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207-81-01424입니다. 주요 상품으로 신문용지, 산업용지, 인쇄용지 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2,120억이며, 영업이익은 -20.4억입니다. 직원 수는 211명입니다. 홈페이지는 www.daehanpaper.co.kr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043-249-60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