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권을 기반으로 냉동 수산물을 유통해 온 기업 빠르게 매각합니다. 하남에 위치한 냉동창고 겸 사무실을 자체 보유. 서울 송파권 기준 5~10분 내로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라스트마일 물류 경쟁력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단일 거점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고정비 부담이 낮고, 인력·차량 규모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조달 구조 - 가락시장 도매권에서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중간 마진을 줄일 수 있고 원가 절감 효과가 높음. - 자체 구매 후 바로 도심권으로 배분하는 방식 재무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이 약 2.5배 성장 기업대출은 약 1억 원 수준(신보 보증 포함), 가수금 4억 원 해당 사업은 냉동창고와 사무실이 포함된 형태로 매각이 가능하며 인수 즉시 영업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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