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중문·기능성 도어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수도권 핵심 입지에 자체 보유한 생산설비와 부동산을 기반으로 고급 인테리어 도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구축해 왔습니다. 제품 개발부터 금형 기획·외관 설계·검수·조립까지 대표가 직접 품질을 관리해 오며, 기술력과 완성도로 시장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확보했습니다. 영업 조직 없이 퀄리티만으로 거래처를 유지해 온 점은 이 기업의 가장 큰 차별점 중 하나입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2024년 매출은 다소 둔화됐으나, 미수금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모든 발주를 선입금 방식으로 전환해 수금 불안을 해결했고, 매출 감소 속에서도 10~13%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했습니다. 최근 5개년 평균 영업이익도 약 8.7억 원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왔습니다. 수도권 소재의 부동산을 법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어 자산가치 측면에서도 높은 매력도를 갖고 있습니다. • 최근 감정액: 약 110억~130억 원 • 부채: 약 42억 원 수준 • 순자산가치 기준 약 90억 원 내외 확보 가능 생산설비·금형·재고·기술 자산(다수의 특허 포함)도 함께 이전이 가능하며, 층당 100평 규모의 본 건물과 별도 건물 2동(총 700평 규모)이 포함된 제조 인프라는 인수 후 즉시 운영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현재는 최소 인력(4대보험 기준 약 8명)으로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검수·조립·출고 중심으로 탄탄한 공정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영권·부동산·부채까지 모두 승계하는 조건이며, 전체를 포함한 지분 100% 기준 희망 매각가는 약 130억~140억 원 선입니다(부채 제외 시 90억100억 원 수준). 향후 개발 관련 기술 지원이나 인수인계는 비용 조건 하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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