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정유, 석유화학, 발전소, 원자력 플랜트에 들어가는 고온 고압용 가스켓과 패킹을 1980년대부터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정밀 소부장 기업입니다. 서울에 본사를 두고 울산에 기술지원 거점을, 전북 공장을 기반으로 생산과 기술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레이저 가공 및 스파이럴 권취 설비 등을 운영하면서 메탈·세미메탈·비금속 가스켓부터 플랜지 절연 키트, 그래파이트 밸브 패킹까지 폭넓게 생산합니다. 생산 규격은 약 230종 수준으로, 플랜트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사양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사업 특성상 반복 수요가 존재합니다. 가스켓·패킹은 플랜트 배관 플랜지에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이라, 플랜트 오버홀(O/H) 주기와 함께 교체 수요가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이 구조가 매출 변동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생산 측면에서는 전북 공장에 전용 CNC 라인과 자동화 설비를 구축해 소수 인력으로도 고부가 메탈 가스켓을 맞춤 제작할 수 있어 납기와 단가 경쟁력 확보에 유리합니다. 지분 100% 매각하고 싶습니다. 부채 승계 없이 약 40억 원. 글로벌 가스켓/씰링 제조사 평균 EV/EBITDA 8배를 적용한 방식입니다. 인수 후에는 플랜트 O/H 수요와 중동 EPC 벤더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경우 추가 밸류업 여지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