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대신 올립니다. 식육 유통과 외식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식자재 기업으로 도소매 유통과 직영 매장을 결합한 수직 통합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체 가공·포장 인허가와 설비를 보유해 원가 통제가 잘 되고 오프라인 중심 매출이라 현금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흑자를 유지해 왔지만 건강 문제로 더 이상 가족이 직접 사업을 챙기기 어려워져 정리하려 합니다. 건물과 사업을 함께 가져가는 구조도 열어두고 있으며 축산·식자재·외식 쪽으로 확장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안정적인 기반을 한 번에 확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인수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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